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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기자는 찰나의 순간을 포착해야 합니다. 언제 어디서든 사진을 찍을 수 있는 마음가짐을 갖고 있어야 하죠. 그러다보니 늘어나는 것은 경험으로 쌓은 예리한 직감이죠. 그 직감으로 인해 예상치 못했던 반가운 사진을 찍게 되는 일이 많습니다.

일주일 전에도 그랬습니다. 지난 9일 강남에서 취재를 마치고 신사동 부근에 있는 광고 스튜디오를 지나갈 때였습니다. 스타들이 즐겨 타는 밴이 3대나 주차돼 있더군요. 직감적으로 광고 촬영이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평소 같으면 그냥 지나쳤을텐데 이 날은 잠시 기다려보기로 했습니다. 밴 1대가 시동을 켜고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었기 때문이죠. 반가운 스타의 얼굴을 곧 볼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곧 매니저로 보이는 한 남자와 익숙한 얼굴이 밴 쪽으로 걸어왔습니다. 멀리서 봐도 알 수 있었습니다. 브라운관 속 모습과 별 차이가 없었거든요. 바로 소녀시대 태연이었습니다.

얼굴은 TV 속 모습과 다르지 않았습니다. 오목조목한 이목구비에 깨끗하고 투명한 피부는 익숙한 태연의 모습, 그대로였습니다. 태연표라 할 수 있는 어깨를 넘어가는 긴 생머리도 여전했습니다.


다만 분위기는 색달랐습니다. 무대에서 보던 경쾌하고 밝은 모습이 아닌 성숙한 매력이 풍겼습니다. 만년 소녀를 벗어나 조금씩 여인으로 변해가는 모습이었습니다.

이날 패션도 태연의 분위기를 바꾸는데 한 몫 했습니다. 태연은 타이트한 블랙 미니 드레스에 스터드 장식의 구두를 매치했더군요. 은근한 섹시함이 느껴지는 올블랙 패션이었습니다.

살은 좀 빠진 듯한 모습이었습니다. 다소 통통했던 볼살이 모두 빠진 듯, 갸름해진 턱선이 눈에 띄었죠. 늘씬한 몸매로 타이트한 드레스도 무리없이 소화했습니다. 최근 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됐던 애교 뱃살은 사라지고 없더군요.


바쁜 활동 탓에 자연스럽게 다이어트가 됐나 싶었습니다. 태연은 소녀시대 활동을 마치자 마자 뮤지컬 무대에도 올랐으니 멤버 중에서도 가장 바쁜 멤버로 손꼽히지 않았을까요.

종종걸음으로 밴에 오른 태연은 곧장 어딘가로 떠났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한결 성숙해진 태연을 볼 수 있게 돼 반가웠습니다. 곧 소녀시대 무대에서도 태연의 성숙한 모습을 볼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해봅니다.


옆모습을 보니 굉장히 갸냘퍼 보이네요.


한손에 핸드폰을 꼭 쥐고 있는 태연...
맴버들과 통화를 자주 하나보네요.

Posted by egg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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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erunfn 2010/07/22 1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waaaaaa~~~~ really???

  2. win 2010/07/22 14: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o cute !!!!

  3. T - CORP. 2010/07/24 13: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Looks like she backward when she debut in single "Into the new world". The girl who chases a dream!

  4. 아직도 파파라치 하냐 2010/07/25 0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짓하면 뭐하냐 주가가 반에 반토막 나는데


스타들의 자살소식은 가장 반갑지 않은 뉴스 중 하나입니다. 그런데 또 한 명의 스타가 우리 곁을 떠났습니다. 지난달 30일 새벽, 그렇게 박용하는 스스로 목숨을 끊고 세상을 등졌습니다.

사망 소식과 함께 급히 장례식장으로 향했습니다. 빈소가 차려지기도 전인 오전 10시, 누군가 눈물을 펑펑 쏟으며 장례식장으로 들어오더군요. 그는 다름아닌 소지섭이었습니다. 평소 무뚝뚝한 성격인 그도 절친한 친구의 죽음 앞에서는 한없이 슬퍼했습니다.

친구의 죽음이 믿기지 않는 듯 가슴을 움켜쥐며 오열했습니다. 그런 소지섭은 지켜보는 이들의 눈시울까지 뜨겁게 만들었습니다. '어떻게'를 연발하며 먼저 간 친구를 원망하고, 또 원망하던 소지섭, 그의 모습을 보니 문득 컴퓨터 DB속에 있던 오래된 사진이 떠올랐습니다.

2008년 12월 22일. 우연히 두 사람을 본 적이 있습니다. 장소는 故 박용하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그 곳. 바로 논현동의 P 아파트 앞 이었습니다. 아마 근처 호텔에서 일정을 마친 뒤 우회하던 중 두 사람을 모습을 발견하곤 셔터를 눌렸던 기억이 납니다.

고인과 소지섭은 같은 아파트에 살고 있습니다. 가장 친한 친구이면서 이웃사촌인 셈이죠. 2년전 기억을 떠올리자면 이날 고인과 소지섭이 같은 밴에서 내렸고, 둘은 함께 해외로 여행을 다녀온 모습이었습니다. 밴 안에 대형 캐리어가 여러개 있었죠. 

차에서 내린 두 사람은 한참을 서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한 겨울의 추운 날씨도 잊은 듯 미소까지 띄며 헤어짐(?)을 못내 아쉬워했습니다. 며칠을 함께 보냈을 터인데도 두 사람은 그렇게 떨어지길 싫어했습니다.

지금 이 사진을 다시 꺼내보니 소지섭이 왜 그렇게 서럽게 목놓아 울었는지 다시금 이해가 되는군요. 세상에서 누구보다 사랑했던 친구, 그 친구를 다시는 볼 수도, 만질 수도 없다는 생각에 어떻게 눈물이 고이지 않겠습니까.

매니저로 보이는 한 사람이 모든 짐을 차에서 내려놓자 두 사람은 각자의 집으로 향했습니다. 그 때 그 다정한 뒷모습이 지금은 왠지 모르게 쓸쓸하게 느껴집니다. 저 역시 두 사람이 함께 걷는 모습을 다시는 볼 수 없다고 생각하니 또 한번 마음이 '짠'하네요. 

세상에서 가장 친했던 두 사람. 하지만 지금 한 친구는 한 줌의 재가 되어 영면했습니다. 그리고 남은 친구는 고인이 살았던 그 아파트로 다시 돌아왔겠죠. 어제 따라 집으로 향하던 소지섭의 발걸음이 유난히 무겁지 않았을까 생각됩니다.

소지섭은 장례가 치루어진 3일 내내 박용하의 옆을 지켰습니다. 가장 먼저 빈소에 도착한 그는 잠시도 떠나지 않고 친구를 안고 보듬었습니다. 이런 친구가 있기에 박용하는 오히려 행복하게 눈을 감을 수 있지 않았을까요. 고인의 마지막 길은 결코 외롭지 않았을 것 입니다.

부디 하늘나라에서는 평안하길 기원하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Posted by egg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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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석이조'라는 사자성어가 있습니다. 1번에 2가지 수확을 얻는다는 뜻이죠. 일을 하는데도 마찬가지 입니다. 우연히 또 다른 수확을 얻었을 때는 그 기쁨도 2배가 됩니다.

지난 10일 논현동 임페리얼팰리스 호텔에서 영화'포화속으로' 제작보고회 취재를 마치고 나왔을 때였습니다. 그날 따라 유독 대로변에 차가 많이 막혀 뒷골목을 이용하려고 차를 호텔 뒤로 돌려 나가고 있었죠.

그리고 한 카페 앞을 지날 때였습니다. 갑자기 엄청난 후광을 자랑하는 한 남자가 나오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훤칠한 키와 유난히 작은 얼굴. 자세히 살펴보니 그는 바로 영화배우 강동원이었습니다.

그 뿐 아니었습니다. 바로 옆에는 탤런트 겸 영화배우 고수와 영화 '놈놈놈'으로 유명한 김지운 감독도 함께 있었습니다. 좀처럼 한 자리에서 보기 힘든 충무로의 별들이 한 자리에 모였던 것이죠.

세 사람과 일행들은 즐겁게 담소를 나누는 모습이었습니다. 강동원은 이야기를 나누며 시종일관 밝게 웃었고, 고수 역시 진지하게 대화를 계속 이어나갔습니다. 브라운관의 이미지와는 달랐습니다.


'스타는 스타'라는 말처럼 의상 센스와 완벽한 외모도 빛이 났습니다. 공식석상에서와는 달리 편안한 옷에 노메이크업 상태였지만 오히려 자연스러운 모습에서 스타다운 포스가 더욱 느껴졌습니다.

우선 '패셔니스타' 강동원은 올블랙 패션을 선택했습니다. 티셔츠는 뒷부분 위쪽이 리본 형태로 주름 잡힌 독특한 디테일이었습니다. 얼굴을 다 가릴 듯한 검정색 벙거지 모자는 포인트. 편안하면서 센스가 돋보이는 의상이었습니다.


고수는 근육질 몸매가 드러나는 타이트한 와인색 티셔츠를 선택했습니다. 운동으로 다져진 단단한 팔뚝이 그대로 드러났습니다. 여기에 비슷한 색상의 와이드 선글라스를 착용했습니다. 유독 작은 얼굴이 돋보이는 패션이었죠.

김지운 감독도 스타 못지 않은 감각을 드러냈습니다. 트레이드 마크인 캡모자와 선글라스, 그리고 멋스러운 턱수염이 눈에 띄었습니다. 갈색 가죽 자켓과 청바지의 매치도 탁월했습니다. 빨간색 캔버스화도 독특했습니다.

이후 3명은 약 10분간 대화를 더 나눴습니다. 그러던 중 김지운 감독이 먼저 자리를 떳습니다. 강동원과 고수는 고개숙여 정중히 인사를 건넸고, 두 사람은 이후에도 즐겁게 웃으며 계속 이야기를 나누다가 각자의 차를 나눠타고 이동했습니다.


사실 강동원관 고수는 최근 영화 '초능력자'에 동시 캐스팅된 상태입니다. 이 날 역시 영화 미팅이 있어 모였고, 김지운 감독이 격려차 방문한 듯 보였습니다. 영화계 최고의 블루칩이자 꽃미남인 두 스타가 만들어낸 하모니가 어떨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이 둘은 김지운 감독의 얘기를 경청하고 있어요.
"무슨 얘기를 하고 있었을까요?"


마지막으로 김지운 감독에게 인사를 하는 강동원과 고수.
깍듯하게 고개 숙여 인사를 하네요.
김지운 감독 : "얘들아 다음에 보자"


최고급 SUV를 타고 떠나는 김지운 감독.
"세차 하셔야겠어요"


강동원의 얼굴에 이런 귀여운 표정이...
"입을 꽉 다물고 있네요."



김지운 감독이 떠는 후...
편하게 담소를 나누는 이들,  "얼마나 웃긴 얘기를 했길래..."
강동원 : "아! 웃겨 죽겠네"

Posted by egg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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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봄 기운이 물씬 풍기는 5월입니다. 이맘때가 되면 압구정동 거리에서 스타를 보는것이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특히 남다른 자태를 뽐내는 패셔니스타들은 수많은 사람들 사이에서도 눈에 띄기 마련입니다.

평일 오후 취재를 마치고 압구정동 명품거리 모 주유소 앞을 지나던 때였습니다. 길 건너편에 낯익은 얼굴의 세 청년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혹시나하는 생각에 재빠르게 카메라를 들고 셔터를  눌렀습니다. 확대해 보니 그들은 바로 아이돌 그룹 '슈퍼주니어(이하 슈주)'의 멤버인 이특, 동해, 규현이었습니다.

'슈주'의 세 멤버들은 길 건너에 위치해 있는 소속사 사무실에 가기위해 신호를 기다리는 중인 듯 했습니다.


세 사람은 신호를 기다리는 짧은 시간에도 시종일관 싱글벙글 웃으며 담소를 나눴습니다. 특히 서로의 핸드폰을 보여주며 허물없이 지내는 모습이 돋보였습니다. 길을 건널 때도 통화 중인 이특을 제외한 두 사람은 뭐가 그렇게 재미있는 이야기를 하는지 계속해서 대화를 이어갔습니다.

가장 눈에 띈 것은 바로 그들의 스타일리시한 스트리트 패션이었습니다. 무대 위의 통일된 의상과는 180도 다른 스타일을 연출했습니다. 편안하면서도 각자의 개성이 느껴졌습니다. 모델 못지 않은 의상 소화력으로 아이돌계의 패셔니스타라고 해도 손색이 없었습니다. 세 사람이 걸어가는 모습은 마치 런웨이를 방불케 했습니다.


동해는 화려한 컬러로 의상에 포인트를 줬습니다. 초록색 프린트 티셔츠는 화창한 봄 날씨와 완벽한 조화를 이뤘습니다. 소매 아래로 드러나는 동해의 탄탄한 팔 근육에서 남성다움이 물씬 풍겨졌습니다. 여기에 선글라스와 모자, 그리고 백팩으로 멋을 더했습니다. 스톤 워싱 청바지도 시원한 느낌이었습니다.

규현은 하얀 피부와 귀공자스러운 마스크에 잘 어울리는 댄디한 스타일을 선보였습니다. 전체적으로 심플한 컬러를 선택해 모던하면서도 심플한 분위기를 강조했습니다. 여기에 롱다리들만 할 수 있다는 롤업 팬츠를 입고 상의 보다 한 톤 높은 남색 스니커즈를 매치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특은 밝은 금발 머리 때문에 가장 눈에 띄었습니다. 아마도 새로운 음반 콘셉트 때문에 변신한 듯 보였습니다. 밝은 주황색이 포인트인 운동화도 독특했습니다. 실용성과 스타일을 겸비한 빅백을 매치한 것도 패셔니스타 다운 모습이었습니다.

이날 소속사 앞을 지키고 있던 팬들은 '슈주' 멤버들의 깜짝 등장에 기쁨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소녀팬들은 카메라로 멤버들을 찍어가며 "오빠"를 외쳤습니다. 이에 멤버들도 팬들에게 인사를 하며 친절하게 대하는 모습이었습니다. 멤버들이 건물로 들어가자 팬들은 주변에 전화를 걸어 자랑하기에 바빴습니다.

'슈퍼주니어'는 최근 새앨범을 발표하고 오는 14일 컴백할 예정입니다. 타이틀 곡 제목은 '미인아'로 신나는 댄스곡이라고 하네요. 지난해 '쏘리 쏘리'로 인기를 모은 슈퍼주니어의 멋진 무대와 퍼포먼스가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이특  : "저 왕따 아니에요.  전 전화 받느라 쫌 바빠서..."

Posted by egg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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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rab E.L.F 2010/05/12 04: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uper Junior fighting .. you are the BEST ..

    All Arabian E.L.F with you ..

    I'm Arab E.L.F from United Arab Emirates

  2. UAE-E.L.F 2010/05/12 04: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ig LOVE from Arab E.L.F to 슈퍼주니어

    oppa fighting ..
    you have a Arabian Fans " E.L.F " in all Arabian countries ..

    PLEASE come to Dubai " United Arab Emirates " ..

    I love U ..


    from UAE E.L.F
    Bint Zayed


오래간만에 직찍을 올려본다.

또 공항?  맞다 공항이다.  이번에는 인천공항, 김포공항이 아닌 제주공항이다. "설마 제주까지 쫓아가서 찍은건 아니지?" 하는 의구심을 가지시는 분들이 있을지 모르지만...  이번에는 회사 행사를 위해 제주도 출장을 갔다가 우연히 찍게 된것이다.  사실 대부분의 직찍은 우연적인 만남에서 이루어진다고 보면 된다. 또 그래야 뭔가 공짜로 얻은 듯한 그런 느낌을 받을 수 있어 기분이 좋다.

이번 주인공은 박솔미다.  제주 공항에 도착해 호텔로 가기위해 리무진 버스를 타고 출발하기를 기다리고 있을 때였다.  2명의 여자와 함께 일반인과는 다른 포스의 여인이 버스 바로 앞에 서 있었다.  순간 생각을 했다. "일반인이야... 연예인이야..."  확인해 보는 방법은 쉽다.  사진을 찍어서 확대해 보면 되는것.   확인해 본 결과 박솔미라는 결론이 내려졌다. 나는 본능에 가깝게 연신 셔터를 누르고 있었다. 

내 카메라 특유의 시원한 연사셔터 소리에 버스에 같이 타고 있는 여러명의 승객이 일제히 밖을 쳐다보기 시작했다. "누구야?  연예인인가? 지금 찍는 사람이 누구에요?"  버스에 타고 있는 외국인 관광객을 제외한 한국인들은 내 시선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박솔미에요" 짧게 대답을 해주자 웅성웅성 하는 소리가 들렸다. 

얼굴의 반을 가리는 빅 선글라스를 썼음에도 불구하고 박솔미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었다.  도툼한 입술과 오똑한 콧날이 그녀임을 확신시켜줬다.   그녀는 손에서 전화기를 놓지 않고 있었다.  선글라스 탓에 표정을 읽을 수 없었지만 일적인 문제로 전화하는 듯한 모습이었다.   전화하는 모습도  화보와 같았다.  마치 누군가 자신을 찍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느냥 일상적인 모습에서도 포즈를 취하는 듯 느껴졌다.  역시 스타임이 분명했다.

요즘 제주도에서는 거상 김만덕 촬영이 한창이라고 한다.  박솔미의 멋진 활약을 기대해본다.


다양한 포즈를 선보이는 박솔미... "앞 옆 뒤 모두 자신 있어요"
마치 연예 현장에 나와 포즈를 취하는 듯 한 모습이다.


스텝으로 보이는 두명의 여자와 함께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다.


"오늘 따라 허리가 쑤시네"


"누구 전화지? 한번 받아볼까?"


강렬한 포스로 전화 받는 박솔미... 마치 화보를 연상케 한다.


스타들의 필수 아이템인 빅 선글라스가 그녀를 더욱 빛나게 한다.


매니저로 보이는 한 남자와 대화한다.
놀란 표정이 마치 무슨일이 있는듯 보이네요.

Posted by egg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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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파파라치 2010/04/24 03: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도 파파라치하고 다니냐 불쌍한놈

  2. 구분안가 2010/04/29 23: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경쓰니 오윤아인줄 착각

  3. 솔직히... 2010/04/30 08: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별로네요..일반인 같아보여요~~~

  4. 응???? 2010/05/10 16: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가 이상한건 나만 그런건가???????

  5. 얀얀 2010/05/26 04: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구 전화지.....
    제목 다시는 센스가 ㅋㅋㅋ

전!지!현!

남성들의 로망으로 불리우며 만인의 연인으로 손꼽히는 그녀…공식석상을 통해서도 접하기 힘들었던 그녀가 인천공항에 나타났다.

작년 11월경 취재차 인천공항을 찾은 취재팀은 멀리서 후광이 빛치는 한 여인을 발견했다. 예사롭지 않은 포스의 그녀는 모자를 깊게 눌러쓴 채 출국장으로 들어섰다.

누굴까...어디서 많이 본 얼굴인데...순간 옆을 지나치는 그녀. "어라? 전지현이네"

남들보다 우월한 기럭지와 독특한 올 블랙 패션을 선보인 전지현은 주변인들을 의식하는 듯 조심스럽게 발길을 옮겼다.

눈앞에 전지현을 그냥 놓칠 순 없는 법. 곧바로 카메라를 들고 셔터를 눌러댔다.


                                        "여권이 어디갔지?"

                                      "기다림은 너무 지루해"


                                 일행들과 담소를 나누는 전지현

                                  "이정도면 날 못 알아보겠지?"

                                       "절대 못 알아볼꺼야" 

                                수속을 마친 후 짐을 챙기는 그녀

                                하지만 뒷모습도 예사롭지 않다...

                      "잘 다녀올게요~" 일행들에게 인사를 건네는 전지현

                                    "출국은 일급비밀이에요"

노메이크업의 그녀는 더욱 더 아름다웠다. 진정한 여신의 포스를 보여준 전지현의 자연스러운 모습은 그녀가 왜 톱스타로 불리우는지 다시 한번 일깨워주기에 충분했다.

할리우드에 이어 중국영화계까지 진출한 전지현...한국의 톱스타를 넘어 월드스타로 발돋음 할 그녀의 모습을 기대해보자.


 

 

 

 

Posted by 주니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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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좋은 활동 2010/02/06 1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활동 기대합니다. 국내 드라마, 영화에서도 볼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그런데 이런 파파라치 참...;;; 신비주의인 전지현씨를 볼 수 있어서 좋은 마음이 생기다가도 파파라치라는 것을 생각하면 참...;;;

  2. 파파라치 2010/02/08 0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년11월꺼 연예인은 초상권이 없냐 찍으면 임자냐 너네 어디가서 기자라고 하지마라

  3. ww 2010/02/21 18: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 완전 쭉쭉빵빵 색파 모임^!~

    20대 색파인만들기 프로젯트

    mom10.com

    들어갈때 조임의 느낌이 달라요.

    순간을 즐기고 싶은 남성이면 뉴귀나!? 환영.

    조건으로 모든 만남이가능한곳~!~

좀 된일이다...
저녁은 뭘 먹지??
강남의 'ㅂ'이나 갈까???

팀원들과 함께..

취재를 마치고 발길을 옮겨 그곳에 도착했따..
자리를 잡고 주위를 살피니???

어디선가 많이 본듯한....
앙....드라마 ‘내조의 여왕’에서 당찬 아줌마 역할을 했던..
탤런트 이매리....
2009 외인구단’에서 스포츠부 여기자를 맡으면서 
지난 10년간 기른 머리를 싹둑 잘랐다고 하더만...
진짜네...
ㅎㅎ
고기 맛있게 드삼......

근데 같이드시는 분은??

누구???

Posted by 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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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파파라치 2009/09/24 0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 식당도 공공장소냐 수영장도 공공장소라 하니까 뭐 아휴

  2. 미친스포츠서울 2009/09/24 0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 미친놈들아 이젠 식당에서도 몰카찍냐 완전 미쳐구나

  3. 몰카전문 2009/09/25 0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몰카전문스포츠서울이라더니


가족과 함께 휴가를 마치고 돌아오는 길이였어요.  짐을 찾고 게이트를 나와 커피를 한잔 하기 위해 커피숍에 앉았죠.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한잔 마시면서 게이트를 통해 나오는 사람들을 구경하고 있었어요.  공항은 항상 많은 사람들이 드나드는 곳이라 어느 한 사람을 유심히 보기란 참 힘들죠.  근데 눈에 띄는 여자 한명이 있었어요.  바로 소유진... 

 쌩얼에 모자를 썼음에도 불구하고 한눈에 알아볼 수 있었죠.  역시 연예인이라 다르긴 다르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뭐랄까... 꾸미지 않았지만 빛이 난다?  왜소하지만 길어보이는 기럭지하며, 투명한듯한 피부 영락없는 소유진이었어요.

소유진은 게이트에서 나오자마자 일행들과 함께 빵집으로 들어갔어요.  짐을 입구에 놔둔채 이런저런 간식거리를 사서 먹기 시작했어요. 비행시간 내내 배가 많이 고팠나봅니다. 일행들과 간식을 먹는 중간에도 주변을 살피더군요.  혹시 누군가 알아보지 않을까 걱정이 되는듯 보였습니다.

몇분의 시간이 흐르고 간식을 다 먹은  소유진과 일행은 자리를 일어났어요.

 게이트에서 걸어나오는 소유진...
딱 봐도 알겠죠?

   
"다들 왜 안오지? 배고픈데..."

"내가 먼저 들어가서 주문해야겠다."
"아저씨 빨리 주세요"

"다 왔어?  내가 먼저 계산했어"


"아 맛있다. 역시 우리나라에서 먹어야 제맛!"

"설마 누가 보고 있는건 아니겠지?"

"피곤하다.  우리 이제 가자"

Posted by egg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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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너 어디가서 기자 라하지마라 2009/08/21 0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포츠서울찌라시 찌라시에는 기자가없다

    • sextizen 2009/08/21 1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대는 기사를 읽지 말고 보도자료나 읽어라

    • 미친 2009/08/21 15: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너는 고질기사만 쓰냐? 만날 보도자료 빨고 기사 쓸거 없어서 매니저들한테 '기사거리 없어요?'라고 물어보고나 다니는 주제에.

    • 넌 이게 기사냐 2009/08/29 0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스포츠서울놈들아 이런걸 기사라하냐

    • 미친기자놈들 2009/08/30 0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스포츠서울찌라시 들아 이런걸 기사라고 하냐

  2. sextizen 2009/08/21 16: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넌 누구냐? 난 보도자료 소화한 일이 거의 읍는데...어느 매체를 이야기하는거야?

    • 파파라치스포츠서울 2009/08/22 0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런짓이 파파라치가 아닌가? 이런짓이 기자가 할짓인가

    • 이런놈땜문에 찌라시 소리든는다 2009/08/23 23:56  댓글주소  수정/삭제

      쓰레기 스포츠서울놈들아 너네떔에 쓰레기 같은 연예부기자 란 소리든잖냐 스포츠서울만 쓰레기고 다른기자는 쓰레기 아니라고 말좀해라

    • 이런놈들이기자냐 2009/08/26 0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대표찌라시 스포츠서울 놈들 뭐 이런 게 있냐

    • 악마같은놈들 2009/09/02 0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더러운 스포츠서울 놈들아 장진영은 너네가 죽인거야 암 투병 중인데 도 열애기사 쓰는 놈들 진짜 너네는 악마다

  3. 왜둘그러지 2009/09/04 03: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포츠서울이 제일 기자다운 일 하는것 같구만...

    인터넷에서도 다들 반응 좋던데.파파라치..

    앞으로 계속 부탁드려요 잘 보고 있어요.


최근 확 달라진 외모로 눈길을 끌고 있는 가수 솔비를 만났습니다. 취재차 강남에 있던 도중 커피숍에서 나오는 솔비의 모습을 볼 수 있었던 것이죠.

이 날 솔비의 모습은 자연스러움 그 자체였습니다. 화장끼 없는 얼굴에 반쯤 가린 선글라스, 하지만 속살이 비치는 시스루풍의 상의는 역시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보여주지 않았나 싶네요.

함께 있던 일행들은 남겨둔 채 혼자서 커피숍을 나선 솔비는 누군가를 기다리는 듯 계속 도로를 서성이고 있었습니다. 덕분에 저로써는 다양한 그림들을 쉽게 포착할 수 있었습니다.

잠시 후 누군가와 약속이 있는 듯 주차 안내요원에게 티켓을 건네주며 자신의 차량을 기다리는 솔비. 자주 찾는 커피숍인듯 안내요원과 몇마디 얘기를 나누는 모습에서 더욱 친근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브라운관을 통해 화려한 모습만을 보여주던 그녀였기에 내추럴한 차림의 모습이 조금은 낯설게 느껴지기도 했는데요. 편한 반바지 차림의 질끈 묶어 올린 헤어스타일이 전혀 연예인 같지 않은 수수한 매력을 보여주었습니다.

너무나 편해보였던 탓일까요? 한동안 주변을 서성이며 자신의 차량을 기다리는 중에도 주변 사람들은 전혀 그녀가 솔비임을 알아보지 못하는 듯 보였습니다.

'갈라쇼' 이후 뚜렷한 활동을 하지 않고 있는 솔비. 하지만 특유의 활발한 모습만은 여전히 잃지 않고 있었습니다. 자신의 차량을 안내해준 주차요원과는 친절함에 감사를 표하며 밝은 웃음을 보여주기도 하네요.


차량에 탑승하기 전 선글라스를 벗으며 과감히 생얼을 드러낸 솔비. 앞으로도 좋은 활동 기대할께요.

Posted by 주니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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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파파라치전문스포츠서울 2009/08/15 23: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찌라시스포츠서울은 다른매체 사진기자들이 죽인다고 난리친다 이놈들 땜에 다른기자들도 찌라시 취급받는다고

    • 파파라치스포츠서울 2009/08/18 0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진짜 파파라치 스포츠서울 이네 아주 기자이기를 포기한놈들 집합소

    • 파파라치스포츠서울 2009/08/20 0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파파라치 스포츠서울 놈들아 이러고도 파파라치 아니냐 연예인들이 싫으면 직장을 옮겨라 갈떄가 없냐? 그럼 삽질해라 이런게 기자냐

  2. 1 2009/08/16 03: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남!! 사는곳,이름적어서 문자콜! 펫신청할분도 잇으면 하세요^^ 폰열구66#444누르고인터넷버튼꾹! 킹카입장!지역검색 문자콜!!

  3. 대표찌라시스포츠서울 2009/08/22 23: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지같은 스포츠서울놈들땜에 연예부기자들 쓰레기라는 소리 든는다


오랜만에 직찍을 올리네요.  이번 주인공은 드라마'꽃보다 남자'의 구준표 신드롬을 일으킨 이민호에요.  꽃남의 구준표로 많이 유명해진 민호군.  그는 꽃남에서 파마머리로 인기를 끌었었죠.  하지만 오늘 찍힌 이민호의 머리는 너무나 평범하네요.  방금 일어나서 머리만 감고 나온듯한 그런 네츄럴한 모습?  아마 이민호의 많은 팬들은 이런 헤어스타일 보기 힘들꺼에요. 

패션 또한 상당히 편해 보이네요. 마치 집앞 편의점에 삼각김밥 사러 나온듯한 의상이랄까.  흰 반팔 티셔츠에 검은색 반바지, 그리고 스니커즈 까지...  큰 기럭지를 자랑하는 이민호는 이런 평범한 옷을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모델다운 포스를 작렬시키는군요.

인기만큼이나 부도 많이 축적했겠죠?  부유층이 많이 사는 강남에서는 신기한 차는 아니지만, 캐딜락 사의 에스컬레이드를 타고 다니는군요.  가격이 1억은 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역시 인기와 부는 비례하는가 봅니다.

그럼 몇장 안되지만 이민호의 쌩얼 사진을 감상해 보시지요.


논현동의 한 골목길...
갑자기 '으르렁' 거리는 엔진 소리를 내며 심상치 않은 포스의 외제차가 길가에 섰고
쌩얼 모습의 이민호가 차의 앞좌석에서 내렸어요.

차문을 닫았다가 무언가 놓고 내렸는지 다시 문을 여는 민호군.
추측으로는... 핸드폰이 아닌가 싶네요. ㅎㅎ

차에서 내린뒤 어디론가 걸어가는군요.
다행히 주변엔 행인이 없어 그를 알아보거나 소리를 지르는 등의 상황은 발생하지 않았네요.
저라도 뛰어가서 사인을 받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사진기자에겐 사인보다도 더 중요한것이 있죠.
바로 현장포착입니다. 
이날도 어김없이 70-200으로 연사를 눌러댔죠. '촥촥촥촥촥...'

거리가 짧은 탓에 사진을 몇장 찍지 못했지만, 
잠에서 살짝 덜 깬듯한 민호군의 모습을 담게 되는 영광을 얻게 된 행운의 날이었습니다.

Posted by egg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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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부러워영 2009/08/09 11: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아우아어ㅠㅠㅠㅠ민호씨를보시다니!그것도썡엃ㅋㅋㅋㅋㅋ..
    부럽네여~_~ㅋㅋ헤헤..ㅋㅋ전범이도보고싶은ㄷㅐㅠㅠㅠㅠㅠㅠ

    • 파파라치스포츠서울 2009/08/10 0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스포츠서울파파라치놈들아 이런게 파파라치야 어디가서 기자 라고 하지마

  2. 이민호 2009/08/09 1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 저기 내가있네 잘찍으셨어요

    • 막시민 리프크네 2009/08/09 1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눈이 잘 안보이신다구요? 막시민 안경점! 아르님 가문이 후원하고 히스파니에 폰 아르님이 운영하는 아노마라드, 아니 대륙 최고의 안경점입니다. 지금 고객님의 상태를 보니 안경을 끼지 않으시면 일상생활이 불가 할것 같네요.
      꼭 하나 사보시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3. 구준표 2009/08/09 1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렇게 파파라치같은 것들이 많아서 짜증나;; 변태같은것들

  4. 내가진짜이민호 2009/08/09 11: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홓ㅎ호호홓호
    저를 찍으시다니~
    너무 잘나왔네요!!!
    담에는 사인도 받아가셔도 되용^^

  5. 금잔디 2009/08/09 11: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준표 너언제찍혔니? 아 됫거덩~ㅎㅎ

  6. 파파라치대장 2009/08/09 1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찍을라면 똑바로 찍어야된다 아가야

    • 미친 2009/08/09 1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찍지도 못하는 주제에 으궁... 너나 잘해라. 만날 못해서 줘 깨지지 말고..

  7. 이민호 2009/08/09 11: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저때 당구장가는중이엇어요 ㅎㅎ

    아는 형님분이 당구장에 계신다길래 이모부 차에 타고 오던길이엇죠 ㅎㅎ

    악 저때 찍혓군요,,,,

    언제 찍으셧대...주변에 암도 없더만

  8. 이민호 2009/08/09 1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용산초등학교다니는 6학년 이민호입니다.

  9. 용산초일찐 2009/08/09 11: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민호 너 좆댔다 - - 방학끗나고

    • 깝치냐? 2009/08/09 1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나 용산초 6학년 이민호다.
      너같은건 밥버러지도 안됨 ㅉㅉ
      밟을거면 밟으셈;; 니가 밟힘ㅋ넌찌질이니깐;
      사실 1쨩이 아니라 꼴등에서 1쨩^^

  10. 스위스 2009/08/09 1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인중개사로 가는군1人

  11. 구준희 2009/08/09 1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준표야 내가 건방떨지말랬지
    (이민호씨말구)

  12. 김범 2009/08/09 1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 ;ㅋ ? 준표야 너가왜거기잇니 나랑같이잇어야지 나랑같이 옷사러가기로햇잖이

  13. 서인영 2009/08/09 1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후 오늘 밤은 나와 함께 섹스를

  14. 패스워드 123에서 바꼈어요. 2009/08/09 1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 내용을 바꿔 놓냐 ㅋ

  15. 초상권 2009/08/09 1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상권침해 아냐??ㅋㅋㅋ

  16. 초상권침해아님 2009/08/09 1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상권침해아님

  17. 알겠음 2009/08/09 1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겠다

  18. 예의 2009/08/09 1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말 ㄴ

  19. zz 2009/08/09 1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딩들 웃기네 ㅋㅋㅋㅋㅋ

  20. 2009/08/09 12: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1. zzzzz 2009/08/09 1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 저렇게 거지같냐~~ ㅋㅋㅋ

  22. 이민호 2009/08/09 12: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가 이민호다 야이 호구 구준표닮은 색휘들아

  23. 초싸이언이명박 2009/08/09 12: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장짤라주지

  24. 지나가는이 2009/08/09 12: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기자분.. 내용 좀 정정해 주시죠..
    캐딜락 에스컬레이드는 이민호가 캐딜락 홍보대사로 발탁되면서
    1년동안 무상대여해주는겁니다.
    이민호가 구입한 차량이 아니란 말이죠..
    제대로 알고 내용을 써주셨음 좋겠네요..
    그리고 이민호는 자신이 찍힌줄도 모를껀데..
    이렇게 막 올려도 되나요?

    • 맞는말씀 2009/08/09 1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말이에영
      그냥 혼자 알고계시든가;;
      왜 저렇게 올리시지.
      그렇게 자랑하고싶나바요ㅜ.ㅜㅜ

  25. 진짜 수준들 나오네 2009/08/09 1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ㅉㅉ 한심한것들

    • 그러게말임;; 2009/08/09 1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너처럼 수준들이 다 유치원생이네여;;
      너한테 배웟나요 시발년아?ㅋ

  26. 민호최고 2009/08/09 1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민호사진봐서 참 밥갑네요. 하지만 민호군 차는 협찬받은 차인데요. 민호 이제 막 수입생겼는데 이런식으로 쓰면 않되죠? 김남주나 이효리 이런애들 광고찍어 엄청 부자되고 시건방이 하늘을 찌르던대, 이런 애들이나 쓰시요.

  27. 내용정정요망 2009/08/09 12: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자님 사실이 아닌 내용이 있어서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1. 꽃남이후 이민호씨의 광고나 사인회 등을 통해 팬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구준표의 곱슬머리가 아니라 이민호씨의 핀 머리를 접하고 있습니다.
    2. 이민호씨가 타고 다니는 캐딜락 에스컬레이드는 캐딜락 홍보대사를 하면서 캐딜락측에서 1년간 무상 대여한 차입니다. 이민호씨가 개인적으로 구입한 차가 아닙니다.
    3. 그리고 아무리 연예인이라 하더라도 이런 개인적인 일상사를 본인의 허락도 없이 함부로 찍어서 올리는 일은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28. 내용수정해주세요 2009/08/09 12: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외제차는 캐딜락에스컬레이터로..
    민호씨가 홍보대사로 있는 곳의 차입니다.
    즉 홍보비 대신 1년간 무상대여로 알고있습니다^^

  2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9/08/09 13: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내추럴 한모습인데도 완전 멋지다

  30. 기사보다가 2009/08/09 13: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자분.그동안 민호군 생머리 한번도 못봤나보다..꽃남끝나고부턴 계속 자연스런 생머리하고 다녔는데..그리고 캐딜락 모르는분들이 보면 민호군본인소유 차량인줄알겠네여..홍보대사용으로 1년간 타고타니는걸루 아는데..스포츠서울에 파파라치 기자들이 넘많다고해서 별루 스포츠서울 이미지않좋던데..전에 어떤여기자분이랑 모배우간에 소송건도 스포츠서울에서 나온거구..그리고 다른여기자 그분 정말..말도안되는 발기사 쓰고다니던데..그여기자분은 공과사도 구별못하는것처럼보임..모든연예인들의. 사건발단은 스포츠서울에서 눈막고,귀막고.입하고 손만살아서쓰는그야말로 발기사..근데 지금이기사쓰시분은 그래도 조금은 양심은있는듯..눈여겨보겠슴니다.

    • 지니 2009/08/10 02:19  댓글주소  수정/삭제

      평소 이민호군에게 관심이 없었나봅니다. 팬들이라면 민호의 저 자연스러운 생머리에 아주 익숙해있는 상태라는것과 캐딜락홍보대사라는것도 모르는거 보니.

  31. wsr 2009/08/09 13: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어ㅋㅋ 역시 숭후니는 블로그 대장이야

  32. 행인 2009/08/09 13: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너무 멋있네. 깜놀~~.

  33. wnsrudrhdw 2009/08/09 15: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차는 1년간 대여받은차 ..파파라치도 아니고 몰래 찰영한 사진을 막올려도 되는겁니까??

  34. 2009/08/09 16: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35. 2009/08/09 16: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민호군 멋지네요^^ 사진 잘 보고 갑니다

  36. 수정바람 2009/08/09 16: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민호님이 타고 다니는 캐딜락 에스컬레이드는 개인소유가 아닌...캐딜락측에서 1년간 무상 대여한 차예요.
    무방비 상태지만 멋진 민호님이라 팬으로써 반가운 마음도 있으나 이런 사진... 본인은 많이 불편할것같은데 앞으로는 이런 사진 자제해주세요...제발 스타에 대한 배려 부탁드려요.

  37. 빛보라 2009/08/09 17: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자님 기사를 쓰시려거든 제대로좀 알고 올려주세요.
    이민호가 타고 다니는 캐딜락은 1년무상으로 캐릴락 홍보대사로서 받은 차고요. 구입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민호 생머리푼 사진들 팬들을 아주 많이 봐었거든요.
    그리고 저기 논현동 저기 건물은.. 이민호팬들이 그러는데...
    스타우스 소속사를 방문하는 거라네요.
    요즘 외국어 공부 한다라고 하던데............ 그래서 종종 방문하나봅니다.
    우연히 만나신건지.. 정말 그러신건지는 모르겠으나.. 왠지 파파라치의 냄새가 나요 .....................
    이민호 네가 고생한다.
    이제는 집에서만 살아야 하는 건지.. 에효...
    저런 사진들은 이민호는 무방비 상황에서 찍힌건데..
    언제부터 울 나라 기자님들이 파파라치를 하고 있으신건지..
    거참.. ㅠ.ㅠ.

  38. 민호궐기대회 2009/08/09 19: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퍼갈게여..^^

  39. 이민호뭐냐 2009/08/09 2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머리통 참 크다 저런것도 연예인인지..

  40. 스포츠서울불매운동 2009/08/10 0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포츠서울불매운동 할려해도 주변에서 스포츠서울 보는사람이 없네 어떤놈이 이런 찌라시한테 광고 주는지 참

  41. 민호팬 2009/08/10 18: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민호뭐냐'님 머리통크다고 연예인 못하나요 그리고 그렇게 큰편은 아닌데요
    키에비하면 저정도되야 정상이죠

  42. 민호팬2 2009/08/10 18: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뒤떨어지는 기자님 ㅋㅋㅋㅋ
    소라빵머리안한지가언젠데...ㅋㅋㅋㅋ
    그리고 파파라치처럼 행동하지좀마셔 ㅋㅋ

  43. 잔디 2009/08/10 18: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노야~~~ 연락좀 해

  44. 이민호 2009/08/23 18: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너무 멋지죠??
    저는 강남에사는 구준표역 맡은 이민호 맞습니다..
    ㅎㅎ

  45. 김준 2009/08/23 18: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민호야 나 다녀간다
    나 조만간 너희집에 들릴께
    서로 연락하자, 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