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아한 이미지의 박주미, 서구적이면서도 동양적인 아름다움을 갖춘 한가인 등 많은 스타들이 항공사 모델을 거쳐갔다.
당시에 이들은 유명세를 타지는 못했지만, 항공사 모델을 거치면서 톱스타의 자리에 올랐거나 유망주로 떠오르고 있다. 이쯤 되면 항공사 모델은 '스타 등용문'이라고 해도 과언은 아닌 것 같다.


대한민국의 젊은 남성들 누구나 환상적인 몸매와 외모를 가진 스타들에게 한번쯤 눈길을 주게 마련이다.
글래머러스한 몸매, 육감적인 가슴라인, 매혹적인 눈빛, 구릿빛 섹시한 피부....어느 하나 빠진것이 없었다. 신이내린 몸매라 불리우며 활발히 활동중인 제시카 고메즈의 이야기다.
완벽한 바디라인을 자랑하는 그녀가 지난 2008년에 이어 두번째로 스타화보 촬영현장을 공개했다. 수많은 취재진들이 모인건 당연지사. 동양적인 외모와 서구적인 몸매의 환상적인 조화라는 찬사를 받고 있는 그녀를 담기 위해 이른 시간부터 스튜디오는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었다.
섹시한 줄만 알았는데...깜찍하기까지 했다...모두들 그녀의 매력에 푹~ 빠지고 있었다...
첫번째 의상의 포토타임이 끝나고 두번째 의상으로 옷을 갈아입은 제시카 고메즈...모두들 환한 얼굴로 그녀의 몸매를 칭찬하고 있을때쯤...다시 그녀가 나타났다...
어라...이게 뭐지...조금만 더 들여다 보자...
보일 듯 보이지 않는 가슴라인...바로 그 비밀은 양면 테이프였다.
혹시 이 글을 보고 있는 분들이 날 변태라고 의심할지도 모르겠다...하지만 기사에 쓸 수 없던 이 사진들을 그냥 썩혀둘 수는 없었다...
취재진들이 지적이 이어지고 통역을 통해 이야기를 전해들은 그녀의 한마디..."Oh, Really?"
이 날 그녀가 입은 의상은 총 4벌...카멜레온 같은 그녀의 변신은 너무나도 눈부시게 아름다웠다.
이어지는 보너스 컷
다소 난감한 포즈의 사진들이다...
모두가 셔터를 누르며 웃음지었던 포즈...도대체 이 포즈는 뭐지...
폭력조직을 연상시키는 듯한 그녀의 거만 포즈
마지막으로 결코 위 사진은 합성이 아니다...목이 돌아간 것은 더더욱 아니다...단지 그녀가 유연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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