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스포츠서울닷컴ㅣ이명구기자] '누가 사랑을(선거를) 아름답다 했는가'라는 절절한 노래를 읊조리며 있을 한 남자. '창밖의 여자'라는 제목을 '창밖의 남자'로 바꾸어 애절하게 열창해야할 처지에 놓인 남자. 주인공은 다름아닌 박희태 한나라당 대표가 아닐까.

새정부 들어서 처음 치러진 4.29 재보선에서 한나라당은 히딩크 감독도 없었건만 0:5로 완패했다. 무소속 스트라이커 정동영이 중거리 슛을 쏘듯 72%라는 지지율로 국회입성 골대를 흔들었다. 정동영의 어시스트에 신건도 간단히 추가골을 올렸다. 벤치에 있는 박근혜 후광효과로 정수성 역시 골맛을 봤다. 인천 부평을과 울산 북구에서 벌어진 게임에서도 민주당 홍영표와 진보신당 조승수가 골을 넣는데 성공했다.

이런 게임에 대한 경기평들은 뻔하다. 감독 지도력 부재에서 구단주 심판론까지. 경기를 책임진 입장에선 승리팀들의 축배를 보고 있자니 더 속이 쓰릴 수밖에 없다. 하지만 축구나 선거나 패배의 원인은 누구 한명한테 있지는 않다. 다만 패배에 대한 희생양이 필요할 뿐이지.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sextizen

댓글을 달아 주세요

평온한 오후....

같은날..... 한채영과 이지아가 매혹적인 화보를 동시에 공개했다..

'남자의 로망' 완벽 재현한 한채영
남성 정장 브랜드 로가디스의 모델로 발탁돼 광고 촬영 화보

'男心 '사로잡는 이지아
남성지 아레나 5월호 화보

흠.....
근데.....누가 우위일까???

한채영 vs 이지아..

근데 좀 비슷한데...포즈랑 분위기가...

보도자료엔...

한채영....
로가디스 관계자는 "한채영은 섹시함과 러블리한 매력를 가져 타 연예인과는 차별화된 매력을 가졌기에 '남자들의 로망'이라는 콘셉트에 적역이라고 생각했다"고 그를 모델로 세운 이유를 밝혔다.이번 광고 촬영에서 그는 각선미를 뽐내며 남성의 감성을 자극했다. 여기에 소녀같은 미소를 더해 본인만의 매력을 마음껏 드러냈다. 한채영의 다채로운 포즈와 표정에 촬영 현장 스태프들은 아낌없는 박수를 보냈다는 후문이다.
이지아....
아레나 관계자는 "화보 촬영 내내 기존의 이미지를 뛰어 넘는 매혹적인 미소로 카메라를 홀릴 듯한 다양한 포즈를 보여줬다”며 “팔색조 같은 배우 이지아의 색다른 모습이 화보에 그대로 담겼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같은날 날아온....보도자료...

과연
'男心 사로잡을 사람은 누구인가??
Posted by 화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당연히 2009/05/01 00: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지아!

  2. 당연히 2009/05/01 00: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연 이지아~~

  3. 헉헉 2009/05/01 08: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부녀보다는.....ㅋ

  4. wsr 2009/05/01 1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채영 윈!

  5. 여신루야 2009/05/01 11: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아여신님!!!!!!!!!!!

  6. 2009/05/01 1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채영언니는 표정이거의 웃는거

  7. ㅡ_ㅡ;; 2009/05/01 1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채영이 대한민국 연예인 현존최고 몸매임

    슴가부터가 남다르져?

  8. 쟈여신ㅋ 2009/05/01 1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지아이지아이지아이지아

  9. 이지아광팬 2009/05/01 12: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아누님!!! 여신님!! 최고입니다

  10. d 2009/05/01 1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지아가 더 이쁘다

  11. 나나 2009/05/01 1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지아여신 찬양
    한채영 수술슴가빨

  12. 지아여신만찬양 2009/05/01 14: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연히 이지아

  13. 지아 2009/05/01 14: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아 짱 지아짱

  14. 오직지아여신만 2009/05/01 15: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닥치고 지아여신 찬양!

  15. 웃겨 2009/05/01 15: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바생들이군

  16. 알바생카고있네 ㅋㅋ 2009/05/01 16: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보다 인기 많다.. 이지아 펜들이 약간 설치긴 하지만..

  17. -_- 2009/05/01 17: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갠적으로 지아님 팬인데.
    알바생이라니= =
    팬이 많음 다 알바생인가보구나....

  18. 몸만보면 한채영 2009/05/01 17: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몸만으론 한채영.
    끌리는건 이지아.

  19. 닥치고이지아 2009/05/01 19: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지아림팬인데,
    사실 몸매는키도그렇고 한채영이긴한대,
    이화보는 지아림이 더 우월하게 나왓네요 ㅋㅋㅋ
    거기다가 슴가라뇨 어이가 없어서
    배운게 없어서 저러니 ㅉㅉ
    알바생은 또 뭐고, 저도 여자지만,
    지아림이 총창인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 이지아 2009/05/02 13: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지아 ...이뻐영

  21. 이지아 2009/05/02 13: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지아 ...이뻐영

  22. 히비스크스 2009/05/24 17: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포즈부터가 다르잖아요~!!!

    역시~ 우리 지아여신님이 최고!!!!!!!ㅎㅎ

  23. 한채영이쥐 2009/05/25 13: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채영이다
    이뿌자너

  24. 이지아죠 2009/11/09 18: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난 지아팬 임

사용자 삽입 이미지

고민을 많이 했다. 3편을 쉴까, 말까. 그러다가 컴퓨터 앞에 앉았다. 쉴 수 없다는 생각 때문이었다. 사실 기자는 인터뷰이를 곤란하게 하는 직업이 아니다. 특히 인터뷰라면 더더욱 그렇다. 그래서 인터뷰는 상대가 원하지 않는 부분은 가급적 쓰지 않는다.

여기서 괴리감이 생긴다. 바로 기자의 욕심과 인터뷰이의 생각이 다르다는 것이다. 기자는 인터뷰를 출고할 때 인터뷰이가 조금이라도 더 알려지길 원한다. 그런 생각 때문에 때로는 ‘낚시성’ 제목을 달기도 한다. 그러나 모든 인터뷰이가 기자의 마음과 같진 않다. 때로는 평범한 인터뷰라도 상관없다는 사람도 있기 마련. 이번이 그랬다.  


인터뷰 당시 정말 유쾌한 얘기들이 오갔다. 이런저런 속마음도 털어놓았고, 마술계의 현실도 적나라하게 꼬집었다. 인터뷰도 물론 그렇게 나갔다. 그러나 이틀 뒤. 급박한 전화가 왔다.

“마술사가 이미지로 먹고 사는 직업인데, 제목이 너무 자극적인 것 같아요. ○○○ 부분도 바꿔주세요.”

그 말에 동의했다. 그리고 기사와 사진 몇 장을 수정했다. 그렇게 2시간 넘게 통화를 했다. 종국에는 필자의 의도와 전혀 다른 방향으로 기사는 마침표를 찍었다.

순간 기운이 빠졌다. 장시간의 통화도 그랬지만, 하루 반을 꼬박 투자하면서 만들고 다듬은 기사가 엉망이 된 느낌 때문이었다. 월요일에는 표지 제목까지 인터뷰이가 원하는 방향으로 수정했다.

그때 이런 생각이 들었다. “그냥 30분만에 쓰는 인터뷰를 쓸까.” 그런 인터뷰는 정말 쓰기가 쉽다. 머리속에 저장되어 있는 포맷 대로 쓰면 된다.

가수는 앨범 소개가 첫단락, 앨범 에피소드가 두번째 단락, 각오나 계획이 세번째 단락.

배우 또한 마찬가지다. 작품이 첫 단락, 동료 배우 평가와 작품 에피소드이 두번째 단락, 향후 계획이 마지막 단락. 인터뷰는 길어야 1시간이면 다 쓴다.

그런데 '이 죽일 늠의 욕심'이란게 그걸 용납하지 않는다. 인터뷰 출고가 늦어지면 데스크는 “적당히 쓰라”고 핀잔을 준다. 더욱이 기사의 분량도 너무 길다는 얘기를 자주 듣는다. 그래도 더 많은 삶의 얘기를 담아주고 싶고, 더 좋은 제목을 뽑아주고 싶어 인터뷰 기사에 오랫동안 매달린다.

안나가 만난 사람들 4편은 레이싱모델 대회 1등을 차지한 최지향이다. 4편도 솔직히 고민이 된다. 내용이 평이하지 않기 때문이다. 일단 인터뷰를 써보고 ‘4편 뒷 얘기’에서 다시 얘기할까 한다. 


Posted by 박안나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sextizen

댓글을 달아 주세요


[스포츠서울닷컴ㅣ이명구기자] 연예계에 '자살유령'이 떠나질 않고 맴돌며 희생자를 만들어내고 있다. 스스로 삶을 버렸지만 한때 텔레비전 등을 통해서 접했던 그들의 흔적과 추억은 피붙이 못지 않다. '자살유령'이 나타나 한명씩 더 죽음의 강으로 끌고 갈 때마다 희생자들의 이름은 반복돼 다시 나타났다 사라진다.

'자살유령'의 유혹은 변화무쌍하다. 호환, 마마보다 무섭다는 사채빛에서부터 우울증과 신병비관까지. 무슨 일회용품도 아니고 '접대용 연예인'이란 표현까지 등장시킨 '성접대 커넥션'도 '자살유령'의 위력을 제대로 보여준 사례가 되고 말았다.

진짜 문제는 공포에 전율감을 느껴야 할 이 '자살유령'이 너무 익숙해지려 한다는 것이다. 게다가 연예인들의 자살은 죽음에도 유명과 무명의 설움이 있으며 무게감이 다르다는 현실을 혹독하게 일깨워 준다. 자살은 인생을 깨끗이 지우는 것도 아니고 마지막 전리품은 더더욱 아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sextizen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ㅋㅋㅋㅋㅋ 2009/04/29 2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네 가 그런걱정하다니 남규리씨도 너네가 일크게 만드러놓고 이슈만 되면 비디오카메라로 수영장 몰카도 찍고 측근 인터뷰 는 뭐냐? 곧 망한다지 광고주들이 광고 안준다고


스포츠서울닷컴 정치섹션 피투데이 제3호 보러가기

http://www.sportsseoul.com/news2/ptoday/section.html?num=37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sextizen

댓글을 달아 주세요




<플래시몹>이 한때 붐인 적이 있었다. 네티즌들이 온라인을 떠나 오프라인에서 즐긴 이 놀이는 순식간에 세계를 휩쓸었다.

우리나라에서도 꽤 시도된 것으로 아는데. 솔직히 기억에 남을만큼 강렬하고 창조적이었던 것은 없는 듯 하다. 최근 서핑을 하다 <게릴라 댄스>라고 이름 붙여진 동영상을 봤다.

처음엔 플래시몹인가 싶었는데 확실히 플래시몹과는 달랐다. 플래시몹은 의미없는 특정 행동을 집단적으로 모여 취했다 바람처럼 사라지는 것이다. 반면 게릴라 댄스는 누군가 치밀한 시나리오를 토대로 계획한 것처럼 세밀했다.

일본 도쿄 시부야 한복판. 양복을 입고 휴대폰 통화를 하던 지극히 평범한 거리 속의 청년 한명이 격렬한 몸동작으로 춤을 추기 시작한다. 

가만히 그만 관찰한다면 분명 '또라이'다. 하지만 '또라이'는 곧 하나 둘 집단으로 변하면서 거대한 군무를 형성한다. 누가 뭐라 할 것도 없이 그 장면은 장관이고 순간적인 예술이나 다름없었다.

게릴라 댄스는 구경꾼과 춤꾼의 경계와 실체를 구별하기 힘들다. 마치 구경꾼인줄 알았던 주변인이 타이밍이 오면 느닷없이 집단에 합류하는 춤꾼으로 변하기 때문이다. 치밀한 연출은 진짜 웬만큼 만든 뮤직비디오 보다 감동적이다.

하지만 시부야 버전보다 더 어마어마한 게릴라 댄스도 있다고 한다. 벨기에 앙베르 역에서 펼쳐진 게릴라 댄스다. 남녀노소 할 것 없이 하나 둘 뛰어드는 이 게릴라 댄스는 한편의 뮤지컬에 견주어도 손색이 없다.

도대체 이 많은 사람들을 어떻게 조직하고 안무를 짜맞췄는지 게릴라 댄스의 비밀이 실로 궁금할 뿐이다.

반복되는 일상. 끊임없이 뭔가 써야 한다는 강박관념과 마감 스트레스. 

이유없이 감정을 흔드는 봄날의 유혹... 이런 것들을 한방에 날려준 동영상이 바로 게릴라 댄스였다. 뭐 꽤나 유명할 줄로 알지만 혹 모르는 분들은 즐감하시길...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sextizen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nna 2009/04/29 02: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첨보는 장면이네요. 마약같이 다 빠져드는데, 저 사람들이 다 짜여진 각본에 움직인다는겁니까?

요즘 할리우드에서 가장 핫이슈인 스타는 단연 레이디 가가다. 그녀가 주목받는 이유는 아마도 트렌디한 음악 때문일 것이다. 하지만 그보다 더 큰 것은 스타일이다. 란제리를 입고 외출하거나 특이한 신발을 신거나 독특한 헤어를 연출하는데 가가는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파파라치들이 제일 좋아하는 스타인지도 모르겠다.

가가 이전에 특별한 스타일로 화제를 모은 스타가 하나 있다. 바로 패리스 힐튼이다. 한 번 입은 옷을 절대 다시 입지 않는다는 힐튼은 매번 색다른 스타일을 선보이며 파파라치의 집중 공세를 받았다. 마치 지금의 가가를 보는 듯 하다. 그런데 자세히 보면 가가와 힐튼의 스타일은 어딘가 닮아 있다. 이미지가 중첩되는 듯 하다.

사실 가가가 최근 선보이는 파격 스타일 중 몇몇은 이미 힐튼이 시도한 것이기도 하다. 다만 가가의 스타일이 워낙 파격적이라고 알려진 터라 기억에 더 오래 남는 듯 하다. 스타일 코드가 통해서인지 가가와 힐튼은 서로에 대한 호감도도 높다. 여러 인터뷰에서 서로를 칭찬하고 있다. 이제 곧 베프라도 될 기세다.

어찌 되었든 충격 패션의 선두 주자인 힐튼과 가가의 비슷한 모습을 모아봤다. 알고보면 힐튼이 가가의 패션 선생님 쯤 된다고 봐도 무방할 듯 하다.
그 유명한 리본 머리, 이것도 힐튼이 원조다.
비슷하다 하긴 억지 스럽지만 닮긴했다
란제리 룩도 힐튼이 먼저다.

Posted by njy38317

댓글을 달아 주세요

http://blog.naver.com/equity1
http://www.kys.or.kr


매콤한게 당기는 날에는 저는 마포구 공덕동에 있는 '굴다리 식당'으로 갑니다.

 

 

 

 

식당 안은 늘 손님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오늘도 역시 본점에는 자리가 없어 새로 지어진 건물(2호점)로 갔습니다. 

 

 

 

새로 내서 그런지 인테리어가 꽤 깔끔해 졌네요.

 

 

 

반찬으로 나오는 계란말이 입니다.

조금 짜긴 하지만 이 집에서 숨겨진 인기 메뉴 입니다.

그리고 무한 리필이 가능하다는거..

 

 

 

 

굴다리 식당의 메인 메뉴인 김치 찌개 입니다.

커다란 돼지고기가 푸짐하게 들어가 있어요.

 

 

 

 

제육볶음 입니다.

흔하게 보던 제육볶음이 아니라,

고기 덩어리가 꽤 큼지막 해 한입에 다 넣을 수 없을 정도 입니다.

매콤한 맛이 딱 우리 식성에 맞았습니다.

 

 

 

 

 

찌개류를 먹을 때는 꼭 앞치마를 해야하죠^^?

 

 

 

 

*  *  *

 

 

 

 


http://blog.naver.com/equity1
http://www.kys.or.kr
Posted by lsdove

댓글을 달아 주세요



요즘은 양식을 못하는 해산물이 거의 없어져서 자연산 생선을

찾기가 힘들어 졌습니다.

고급 생선일수록 양식을 많이 하기 때문에 광어는 전부

양식이고 오히려 도다리는 자연산이라고 하죠.

 

얼마전부터는 완도산 양식 전복이

시장을 휩쓸고 있어 온갖

요리에 전복이 통으로 들어가는게

유행처럼 돼버렸지요.

 

이럴땐 오히려 역발상이 주효한다고나 할까요.

 

마포구 상수동에 있는 마차회집은 자연산 잡어로

유명해졌습니다.

자연산 아니면 돈 안받는다는 식의 공격적

마케팅으로 승부를 내고 있습니다.

 

 

 

초저녁부터 예약손님으로 꽉 찬 실내..

 

 

 

 

메뉴는 따로 없고 1인당 3만원과 5만원 두가지만 있습니다.

3만원짜리만 시켜도 30여가지의 온갖 자연산 잡생선과 해산물,

끝으로 수제비 넣은 매운탕까지 즐길 수 있습니다.

 

5만원짜리를 시키면 3만원을 기본으로 하여 당일 가져 온

도다리나 돔 종류의 고급생선을 가져다 줍니다.

자동차 옵션과 비슷한 방식이지요.

 

제 생각엔 굳이 5만원짜리 시킬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신선한 생선은 너무 맛있지만 서비스는 상당히 까칠한 편입니다.

좋은 서비스는 기대하지 않아야...

 

 

 

 

*  *  *

 

 

 

 

http://blog.naver.com/equity1
http://www.kys.or.kr
Posted by lsdove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