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년 새해가 밝았다.
사무실에서 새해를 맞은지.
벌써 3년째.


30여일간의 극비사항이 누출될까?? 노심초사.
드디어 새해의 준비를 마무리했다.



2010년 김혜수♡유해진 열애설.

3년동안 크리스마스는 커녕 신년도 가족보다는 회사부서원들이랑 같이 보냈다.

1월 1일 기사를 송고하고.
잠시나마 여유를 가지면서 몇일을 보내면서
열애설의 특종의 즐거움과
조금의 아쉬웠던 점들을 살펴봤다.

이번 김혜수♡유해진 열애설은
너무나도 철저한 개인생활을 가진 두 배우라
쉬운점보다 힘들었던 점들이 많았다.

예들 들어, 한 프레임 안에 둘을 넣기가 무척 힘들었다.


시간차 .... 참 이런사진들...무지 많다....

철저한 우리의 김혜수♡유해진은

절대 같이 나의 프레임에 걸리는 일이 없었다.
철저하게 따로나오는 이들.

비록 같은차에 오르더라도 유해진이 먼저 나와 차에 시동을 걸고 기다린다.



한 프레임에 안걸려 못 쓴 것도 많지만
화질이 좋지 못해 사라진 사진도 많다.

예를 들면...
너무도 어두운 청운동 골목길.
웬만해선 깨지기 십상. 화질이 나빠 눈물을 삼키며 뺀 사진이 많다.

그 중에는 김혜수와 유해진이 팔짱을 끼고 있는 사진도 있다.

물론 이 정도면 훌륭하지만, 그래도 만족스럽지 못해 생략.
근데 지금 다시 올리고 보니 그래도 꽤 쓸만한 것 같다.



이 사진 역시 어두워서 쓰레기통에 들어간 사진이다.
김혜수와 유해진이 동네에서 한 참 대화를 하는 사진.
절묘했지만 어둡다는 이유로, 깨졌다는 이유로 아웃!

마지막으로, 김혜수와 유해진의 데이트를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본 건 누굴까.


바로 김혜수의 애견, 하치다.



그녀석은 '김혜수♡유해진 열애설'의 직접적인 목격자 일 것이다.
우리가 찍은 김혜수의 사진에도 하치는 고개를 빼꼼히 내밀고 있다.

참고로 유해진의 고양이도 둘의 데이트를 지켜보지 않았을까.


물론 이 사진 역시 쓰지 않았다.
사진기자로서 우리가 직접 찍은 사진이 아니기 때문.
우리 사진으로도 충분한데 참자! 했다.
그리고 타매체의 후배에게 양보했다.


원본 쓰실 분들 즐펌하세!

Posted by 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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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kgkg 2010/01/04 1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파라치가 따로 없구만... .

    근데 김혜수에게 '매형'도 있나요??

    기자(?) 맞으신가요??

    • Paparazzi 2010/01/04 1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김혜수(金惠洙,1970년9월5일 ~ )
      출생 1970년 9월 5일(1970-9-5) (39세)
      대한민국 부산광역시
      직업 탤런트, 영화배우
      활동 기간 1985년 ~ 현재
      3남 2녀 중 둘째로, 부산에서 태어났다. 미동초등학교, 덕성여자중학교, 배화여자고등학교, 동국대학교 연극영화과를 졸업하고,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언론홍보학 석사 과정을 마쳤다. 취미는 독서, 영화 감상, 사진집 모으기, 수영, 테니스, 볼링이며, 특기는 태권도이다.
      1985년 10월 네슬레 '마일로' CF로 연예계 활동을 시작했고, 1986년 영화 《깜보》를 통해 스크린에 정식 데뷔했다.
      .......위키백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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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냥 범죄자 2010/01/04 2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냥 홍신소 차리세요

  2. ^^ 2010/01/04 1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친또라이 색히.. 연예인들 뒷이야기 캐내는 연예부 찌라시 글쟁이 사진쟁이 주제에 국민의 알권리 운운하면서 기자 라고 깝치는 거 만큼 웃긴게 없지.
    병신아 기자라면 맞춤법 좀 제대로 써.

    마니마니? 기자 맞냐? 이 기생충 같은 색히야 ㅎㅎ

  3. rtye 2010/01/04 11: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 드 시] [알 아 야 하는] [새 로 운] [영 어][이 론]
    우리나라 영어가 이렇게 비효율적인 것은 우리가 배우는 문법이 문제가 있기 때문입니다.
    모두들 그렇게 생각하지만 도대체 무엇이 잘못된 것인지를 알 수 없었습니다.
    이에 대한 답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ㄷ ㅏ][음][ㅋ ㅏ][페]
    [이 제 영 어 의 의 문 이 풀 렸 다]로 들어가 보시기 바랍니다.

  4. 곰탱글이 2010/01/04 11: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형이 아니고 형부겠죠.

  5. ㅋㅋ 2010/01/04 1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파라치 주제에 입지랄은 최고.

  6. 로이 2010/01/04 1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기자님과 같은 생각입니다.
    직접 발로 뛰지 않고 항간의 소문을 아무렇게나 갈겨쓴 이니셜기사 때문에 엉뚱한 사람 잡곤 했지요.
    증거 없이 그저 끄적거리기만 하는 노력없는 기자들이 감히 질책하는 것에 어이가 없습니다.

    스포츠서울의 소신있는 행보.
    팩트에 따르는 기자작성... 열애설 보도에 한 획을 그었다고 생각합니다.

    이정도 보도가 파파라치네 어쩌네 하는데,
    드라마 출연료 수천만원, 씨에프 출연료를 수억 챙겨가는 우리나라 연예인들.
    솔직히 미국, 일본, 홍콩에 비해 몸값은 높으면서

    춤을 너무 추고 싶지만 파파라치 때문에 집에서 음악틀어놓고 춤춘다는
    홍콩에서 박은혜와 함께 출연한 한 여배우의 말을 생각하면
    이정도로 사생활 보호 된거면 천국 아닌가요?
    누릴거만 누리려고 연예인하는 그 더러운 이기심... 풉...

    자기가 인지도 올리고 익명성을 판순간부터 사생활은 자신의 것이 아니죠.

    • 병신아 2010/01/04 1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 새끼 기자라고 글 썼는데
      맞춤법 엄청 틀렸잖아.

      그걸 지적한건데 깝치는 소리 하고 있네.

    • 로이 2010/01/04 22:03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얘기를 하는게 아닌데 요지를 못알아듣는거 보니까,
      이름값을 하는구나

  7. 박미선 2010/01/04 1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사진을 찍은 자신이 자랑 스러운가여?
    모..그럼 됐고..

  8. mmrstd 2010/01/04 1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자님이 다 뭐냐..말좀 가려서 써라..요런놈들을 인간으로 쳐 줄것도 없지 않은가..사물 중에서도 쓰레기만 파먹고 사는 구더기 같은 종자들 아닌가 말이다...알권리 좋아하네...ㅆ ㅂ 넘아 니 똥구멍 찌꺼기도 알 권리에 들어 가는건 아니냐...

  9. 왜 욕하시죠? 2010/01/04 12: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기자들을 통해서, 우리는 김혜수와 유해진이 사귄다는 것을 "믿게" 된 거 아닌가요? 그리고 비단 연애기사뿐 아니라 어떤 결정적 증거도 잡을 수 있을 겁니다. 히어로 보면 기자들 엄청 고생하던데..

  10. OMG 2010/01/04 1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You're just a disgusting, creepy, pathetic loser who's sucking blood from the people who have rights to have their own life.
    Don't be so proud of yourself, I would be mortified to be you.
    Get a life loser!

    • 단풍 2010/01/04 1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글 기사 다 이해했으면서 답글은 영어로 다는 당신이 더 웃기네
      너야말로 loser다!

  11. 눈오는날 2010/01/04 12: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읽으면 읽을 수록 왠지 정말 싫어지네요..
    가십거리를 좋아하는 대중의 한사람이지만
    이렇게 올리는 이유를 이해할 수 없어요
    고생했다는 말을 듣고 싶으신건지;;
    왠지 소름끼치네요.
    보는 이가 이런데 본인들은 얼마나 싫을까요
    스캔들 기사가 났으면 되었지 이런 글을 정말 보기 싫네요

  12. 이 병신들 2010/01/04 1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그대로 이 병신들
    스타니까 사생활이 까발려져야 한다는 좆같은 생각은 뭔데?

  13. 하얀 2010/01/04 12: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걸 왜 올리는지 참..
    남의 사생활 캐내는 게 그렇게 자랑스럽나?

  14. 아,,,, 2010/01/04 1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포츠지 연예부 기자의 한계일까. 마치 워터게이트 사건 특종이라도 한 듯.
    팩트에만 관심있고 사생활엔 관심없다고 자랑스럽게 쓴 말이 참...

  15. 참나... 2010/01/04 13: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벽두부터 어찌나 황당하고 깜짝 놀랐던지..
    김혜수와 유해진이, 아니면 김혜수가 연애 하는 게, 그 연애를 밝히는 게 스포츠서울에게는 그렇게 중요한 일입니까?
    기사를 접하는 우리들은 황당하고 어이없고
    기사 속의 주인공들에게는 범죄행위를 하고 있다는 생각이 안드십니까?
    새해벽두부터 말이죠...
    이렇게 자랑스러워 할 일인지 참 어이가 없네요.

  16. 네로 2010/01/04 1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둘이서 사랑하게 냅두지..
    기사양반 이건 대단하게 아니고 너무하네...
    연예인이라 맘 놓고 데이트도 못하는
    이 한쌍이 안쓰럽다 ㅠㅠ

  17. 이게 자랑스러워? 2010/01/04 13: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들에게 칭창받고싶어서

    글좀 썼다가

    아주 캐관광 당하네요

    근데 정말 지적 능력이 의심 스럽긴 하네요

    이게 자랑스러운 일인지..

  18. 쎈뇨리따 2010/01/04 13: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자들 지짜 그렇게 할일이 없어서 남의 사정은 뒷전이고 막던지고 그러는지
    기자들 한심하다는 소리 들으면서 그렇게 일해야 겠습니까?
    스타들 친구들은 다 그렇게 스켄들까지 덮어 씌우면서 돈을 벌려고 하는지
    우리 팬들은 그런 기사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저 확실할때 기사 내세요 잘 아는지 모르는지 모르지만 정말 짜증납니다.

  19. dfgsfd 2010/01/04 1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 드 시] [알 아 야 하는] [새 로 운] [영 어][이 론]
    우리나라 영어가 이렇게 비효율적인 것은 우리가 배우는 문법이 문제가 있기 때문입니다.
    모두들 그렇게 생각하지만 도대체 무엇이 잘못된 것인지를 알 수 없었습니다.
    이에 대한 답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ㄷ ㅏ][음][ㅋ ㅏ][페]
    [이 제 영 어 의 의 문 이 풀 렸 다]로 들어가 보시기 바랍니다.

  20. 이영미 2010/01/04 13: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프로시군요. 프로정신에 감동함.

  21. 지나가다 2010/01/04 13: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특종 잡아내서 자랑스럽나보군요. 모니터를 보며 경박하게 쳐 웃어대는 소리가 여기까지 들립니다. 그들을 그냥 사랑을 속삭이게 놔두지.....자신의 밥벌이를 위해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극한 이기심을 보는 것 같아 분노가 이는군요.

  22. ㅎㅎ 2010/01/04 13: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그러셨어요?
    팩트를 잡기위해 수고하신 거였어요?
    그냥 물어보시지 그랬어요?
    그런데 그냥 만난 사이면 어쩔뻔 하셨어요?
    진짜 친한 친구라서 어떻게 그냥 만난 사진 찍으신 거면 어쩔뻔 하셨어요?
    아예 김혜수님이나 유해진님 집 안에 씨씨티비 설치하지 그러셨어요?
    아. 이후 사생활에 관심이 없으셨어요?
    그래서 그렇게 몰래 뒤따라 가서 한 건 하신거예요?
    저 사진들. 솔직히. 그냥 만난 사진이잖아요?
    팩트라면 열애현장이 아니라 그냥 만난 사진이잖아요?
    저게 무슨 팩트?
    기자 맞으세요?
    참 기자로 먹고 살기 쉽죠?
    만난 사진 찍어서 열애사진이라 떡 하니 붙이면 좋죠?
    형사도 아니면서 남의 사생활 캘려고 불철주야 뒷꽁무니 쫓아다니니깐 좋아요?
    흥신소 직원 하시면 대박 치시겠어요?
    그럴 시간 있으면, 정말 신년부터 날치기한 사람들 일거수일투족이나 좀 찍어보시지요?
    왜 우리나라 기자들은 열애사진은 저렇게 잘 찍으면서 뇌물수수 현장 사진 하나 못 찍는지 참 알다가도 모르겠어요?

  23. .... 2010/01/04 13: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이건 진짜 아니다..

    한가지 맹세할 수 있는 건
    열애설을 보도한 뒤에는 두 번 다시 그 현장에 가지 않는다는 것,
    우리는 팩트를 잡기 위해 움직였을 뿐,
    이후 그들의 사생활은 관심없다.
    아니, 오히려 그들의 데이트 차량이 지나가면 우리가 피한다.

    그래서 하고 싶은 말,
    혜수씨, 해진씨, 이제 우리는 손 털었습니다.
    늘 그랬듯이요.

    다 털어놓고 사생활에 관심이 없다구요? 장난 합니까?
    뒷이야기라고 해서 뭔가 하고 와봤더니 괜히 왔다 싶네요
    제가 당사자들도 아니고 지인도 아닌 그냥 한 네티즌이지만
    정말 불쾌합니다 .. 당사자들은 얼마나 싫을까 참..

    그리고 스타니까 사생활은 까발려져야 한다?
    수십억씩 받으니까 사생활 까발려져야 한다?
    어디서 나온 망언인지 참,,,

  24. 뭘그렇게까지 2010/01/04 13: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 이분도 이분 직업이고 하니까 자부심 갖고 하는건데 뭐 그렇게 까지 말할거 있나요?
    그리고 연예인들 입장에서 역시 적당한 관심은 팬들과 매체의 사랑으로 볼 수 있는 거구요.

  25. 킹왕짱이세요. 2010/01/04 13: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히 스톡힝 수준이군요

  26. 특종이라고 좋았쎄요 2010/01/04 14: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특종기자라고 뿌듯해하시는거 같은데...
    이런게 특종인가요???
    스토커랑 별반 다를게 없을 것 같은데...
    몇달을 숨어서 찍고 그걸 또 보란듯이 특종이라고 좋아라하고...
    뒷이야기라고 해서 설마 설마 했는데 역시 이런내용이었군요..
    괜히 왔다는 생각이.. 그렇게 관심받고 싶으신지..

    불쌍한 연예인들... 나도 이렇게 불쾌한 기분인데.. 얼마나 불쾌할까....

  27. 2010/01/04 14: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8. chfhd 2010/01/04 14: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혜수와 유해진이 범죄자도 아니고...

  29. 저작권고발 2010/01/04 14: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의 싸이에서 사진 맘대로 퍼가놓고 왜 거기다 너네 회사 로고 박아넣니?

    로고 넣으면 이제 너네 거야?

  30. 임** 2010/01/04 14: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밤길 조심해야겠다.. =_= 글쓴분.

  31. 기자맞아요? 2010/01/04 14: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글 쓰신분 기자이신가요? 아님 사진찍으신분?

    맞춤법이 틀렸네요

    몇일이냐고요? 며칠이죠~

    우리나라 기자가 이렇게 기초적인 맞춤법도 틀리고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32. f 2010/01/04 14: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 사생활 이나 염탐하고
    그래 재미도있겠지
    남의일이니

    지들일도 아닌데


    참 돈벌기 쉽다

    남의집에서 도둑마냥 숨어서 지켜보기만하면 되지
    돈벌기 쉬워 진짜

  33. ㅋㅋㅋㅋㅋㅋㅋ 2010/01/04 15: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고를 치하받고 싶기라도 한건가.

    이걸 자랑이라고 뭐 스포츠서울 근성취재팀?하아..

    참 대~~단하십니다. 난 당신이 기자질 하면서 혹시 연예인들 뒷이야기로 더러운 거래를 하지는 않는지 알아보고 싶구만.

    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밝혀낸 사람이 있으면 근성 대단하다고 어찌그리 밀착해서 증거를 잡아냈냐고, 프레임안에 담아냈냐고 칭찬해 주실라우?

    이거뭐. 나만 잘먹고 잘살면 되 라는 거자나..

    아~~ 진짜 대단하십니다. 그게 밥벌이니까 더이상 뭐라 하면 안되겠지만

    이따위 '짓꺼리'를 자랑이라고 고생이라고 글로 싸놓은거 보면 이기심으로 똘똘뭉친 당신의 더러움이 보이는것 같구만. 캬악 퉷!

  34. 정말 2010/01/04 15: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심한 기자님
    자랑스러우세요?
    ㅉㅉㅉㅉㅉㅉㅉ

  35. 좀 지저분하네요 2010/01/04 15: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두분 서로 사랑하다가 밝힐 때가 되면 밝히게 놔두시지...
    이런 더러운 짓을 하고도 뭐가 잘났다고 자랑질이신지...
    제발 2011년 1월 1일에는 이딴 보도 하지마세요.

  36. 파파라치 시로 2010/01/04 16: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도 자랑이라고..
    나원참
    기자라고 내세우지 마세요
    파파라치보다 못함.
    두분 열애설 낫을때...부인했을때..다 그만한 사정있었을 테고
    다들 열애맞지싶다하며..속으로 그냥 축복했건만
    어찌 이런 추잡한 짓으로 기사내놓고

    팩트 잡았으니, 더이상 사생활 안파헤친다?
    나원참.....대문 열어놨으니..뒤지는 건 너네가 해라는 심보?

    제발 내년 2011년엔 이딴 보도,이딴기사밑에 달린 당신 이름 안봣음 좋겠네요

  37. .. 2010/01/04 16: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저 난무하는 사람들의 비판[..이라기엔 말이 좀 험악한]들에게 한마디 하고 싶습니다. 물론 기자라는 직업이 모두 그런 것은 아니지만, 또 저분이 하신 일이 잘했다고만 하기는 어렵지만 아무리 그래도 한 사람의 노력에 그런식으로 욕하시는건 ... 물론 우리의 눈으로 보기에 또 당한 사람의 입장에 매우 잘못된 행동이지만, 그 사람 자체를 욕하고 그 사람의 모든 것을 더럽다고 말씀하시는 여러분들도 그렇게 잘하고있는 행동은 아닌 거 같습니다.

  38. ㅎㅎ 2010/01/04 16: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두분은 이런 넘들 법에 안넘기나요?

  39. 그 찌라시가 2010/01/04 17: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네들이였구나 ㅉㅉㅉㅈ

  40. 연예인은 사람아닌가? 2010/01/04 17: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들 공개적으로 열애 발표하고 당당하게 연애하는 요즘 세상이다. 하지만 김혜수와 유해진이 비밀리에 연애를 했다면 당사자들의 이유가 있었겠지.

    그런 개인의 프라이버시까지 침해하면서 국민의 알권리를 운운하고 보람을 느끼는 기자들을 이해할수 없다.

    김혜수측의 성명문을 보고 마냥 두분의 열애를 축하해줄수만은 없었다.

  41. rrr 2010/01/04 17: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고 이무슨 궤변이란 말인가....기사올린건 그렇타치고 기자라는 사람들이 --

  42. 지나가던사람 2010/01/04 18: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하다는 생각은 드네요
    직업에 충실했다고 생각해드리려는데
    남 사생활 들춰내서 너무 위풍당당하신거 아닌가 합니다

  43. 2010/01/04 18: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일이나 해서 돈벌어 먹고 살아야 하는 당신도 참 안됐군요. 자괴감도 드시겠죠. 그렇다고 이리 구구절절 꼴 보기 싫은 글을 쓰는것도 참....

    징징징 춥고 힘들었어요 징징징
    징징징 그래도 나 좀 잘났어 아니야? 징징징
    징징징 난 안 쪽팔려. 난 기자야. 팩트야 팩트야 팩트야 징징징
    징징징 그래도 혜수님 해진님 굽신 굽신 굽신 굽신 징징징

    차라리 당당하기나 하면 봐주련만 왜 징징대는지 참 없어보여요.

    끽해야 뒷꽁무니 쫓아나니며 사진이나 찍고 남의 싸이 사진이나 들여다보고 퍼날라온 것... 이게 당신이 하신것 전부 아닙니까?

    누가보면 정치비리 파헤친, 아니지 연예부 기자라니까 연예계에 실제로 존재하는 비리나 부조리를 보도하는 진짜 기자인 줄 착각하겠네.

    외국 파파라치 처럼 거액을 주고 사진을 사주는 곳이 있다면 돈 벌기위해 그 짓 하는거 뭐 납득이라도 할수있지... 돈도 못번다며 도대체 무엇을 위해 이짓을 하는지요.. 이런건 돈을 아주 많이 받을수 있을때나 하는겁니다.

    어쨋든 잘 벌어먹고 잘 사시길 빕니다. 할줄 아는게 이것밖에 없으면 이렇게라도 먹고 사셔야죠.

  44. 야이 미친놈아 2010/01/04 18: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 잘난 짓이라고 이런 걸 올리니?

  45. 이해안됨 2010/01/04 18: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찌질하시군요.....
    자랑스러웠나요? 특종을 잡은게???
    남의 사생활 몰래 캐는거...고생스러웠다고 투정부리고 싶어요?

    정말 개념을 상실해도...이렇게 상실하실 수 있는지....

    스포츠서울...정말 찌질한 신문이군요.....!!!

  46. 역지사지 2010/01/04 2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자님
    자신의 직업에 대해 프로의식을 갖는 것 자체에 비난을 하고 싶진 않습니다.
    하지만, 그 전에 인간으로서 분명히 해 둬야 하는 점은
    장사에도 상도덕이 있고, 프로의식에도 최소한의 인간적인 도덕이 있어야 한다는 거지요.
    '레미제라블'을 읽어보셨겠죠? 기자님이시니 아시는 것도 많으실 테니...
    '자베르'라는 경감이 있었습니다. 장발장이 존경받는 시장일 때부터 그를 쫓았죠. 결국 그가 전과자임을 밝혀낼 수 있는 기회를 잡습니다.
    하지만 마지막에 어떻게 했던가요? 그는 전과자이지만 너무나 훌륭한 인격을 갖춘 사람이기에, 결국 그를 체포하지 못합니다. 그 대신, 경찰관으로서의 임무에 충실하지 못한 데 대한 죄의식으로 자살을 하고 말죠.
    뭐, 기자님께 이분들의 사랑을 만천하에 고하는 대신 자살을 선택하시라는 얘기는 아닙니다.
    하지만 말입니다.
    사람에겐 사람답게 살 최소한의 권리가 있는 게 아니겠습니까? 전과자였지만 그 이후 너무나 훌륭한 한 인간으로 살아간 장발장,
    만인 앞에 노출되어 있는 연예인이지만 그에 앞서 한 남자와 한 여자인 유해진-김혜수씨.
    어떤 분이 말씀하셨습니다. 기자님 말고 다른 어떤 기자님 중에, 이 두 분의 만남을 알고도 그냥 넘어간 사람이 없었겠느냐고요.
    그런 기자분이 계셨다면, 저는 우리나라 언론에 대해 희망을 느끼고 싶습니다. 이 분이야말로, '언론' 위에 사람 있음을 아시는, 진정한 언론인이실 테니까요.
    언론 위에 사람 있습니다.
    국민의 알 권리 위에 사람 있습니다.
    알 권리도 중요하지만, 그것이 지나쳐서 개인이 소박하게 누릴 최소한의 자유와 행복조차 앗아야 하는 것이라면, 그 권리는 좀 지나친 게 아닐까요?
    사십이 넘는 나이에
    그토록 조심조심, 죄 짓는 것도 아닌데 스스로의 몸을 그렇게까지 숨기면서 조용히 만나 온 두 사람을
    그렇게 공개하고 싶으셨습니까?
    기자님 같으면, 누군가와 사랑을 나누는 장면을 남에게 보이고 싶으시겠습니까? 그들도 사람입니다. 이 다음에 기자님의 따님이 톱스타가 된다면, 그 땐 어떤 마음이시겠습니까? 사람 일이란 모릅니다.

  47. 지나다가 2010/01/04 2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쩌다 이런 ㅄ스러운 글까지 보게 됐는지. 쩝.
    김혜수랑 유해진 씨가 소송 걸었으면 좋겠다.
    법원에서 저런 뻘소리 하면 그나마 살라고 그러나 보다 치겠는데...

  48. 초딩도 아니고.. 2010/01/04 2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사 이사진을 찍었더래도 나같으면 걍 집구석에 처박아 두겠다
    사생활 따라다니면서 스토킹한걸 무슨 자랑이라고 이렇게 까발렸는지..
    한심하다. .이런 놈들이 기자랍시고 판치니 이나라가 이꼴이지 ㅋ

  49. 한심한 기자?? 2010/01/04 22: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시 한번 말하지만, 파파라치 수준을 가지고 기자(?)정신 발휘 했다고 하지 마삼.
    당신이 정녕 기자 정신을 가지고 있다면,

    고장자연리스트 정도 화끈하게 밝히고,
    추적하는 정신이 바로 저널리스트로서의 체면치레 하는 것이라오.

    한겨울에 스포츠 뉴스 꺼리가 부족하니까,
    연예인 사생활이나 까발리는 수준하고는... .

    이왕이면 이*헌씨 껏도 싹악 발바 보시죠~~~~

  50. 프흣 2010/01/04 2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밥먹고 산다는 것의 무거움으로 이런 일을 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부끄러운줄은 알고 삽시다.

  51. 프흣 2010/01/04 22: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이 쓰레기 같다고, 남들이 쓰레기 같이 산다고 해서 내가 쓰레기 같이 사는 것의 변명은 안 됩니다.

  52. 미친색휘 2010/01/04 22: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순 또라이구먼 글속에 부끄러움은 없고 자만심만 넘치는구만... 이런것들이 어떻게 기자냐. 파파라치지. 그리고 남의 싸이사진은 당연히 쓰면 안되지 니가뭔데 선심쓰듯 니 후배한테 넘기냐? 아 정말 제대로 된 기자하나없는 더러운 한국...

  53. 뭐야 이새끼들. 2010/01/05 06: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의가 없네.
    기사 볼때는 좀 과하네...했는데 사과문 비스무리 한 거 보고는 상관없는 나도 열받네. 이 신문사는 망해야 할 매체다.
    사과문엔 온통 잘난 척과, 상대방의 인격무시로 도배더만....
    송일국 사건의 그 여기자과 비슷한 마인드로 사는구만...
    그냥 특종을 터뜨리고 싶어 스랬다고 하면 이렇게 기분이 더럽지는 않으련만...

  54. 이사발 2010/01/05 1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포츠 찌라시의 기자라는 타이틀을 붙이기도 아까운 캐병신들...

  55. 이따위 쓰레기글을 2010/01/05 14: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천하고 있는 병신들은 또 뭐냐 ㅋ

  56. 지나다 2010/01/05 2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뭐 이런 투철한 "기자 정신"을 정치면이나 사회면에서 봤으면 하는 작은 바람..

    그런데, 또 그럼 사람들의 관심은 이보다 덜 할지도 모르겠죠.

    그게 변명거리가 될 수도 있겠지만, 진정한 언론인의 의무가 뭔지 잊지 말아주셨음..
    클릭수가 전부가 아니잖아요.
    연예인 사생활 쯤이야 묻어놔도 나라야 잘 돌아가는 걸요.

  57. ㅉㅉㅉ 2010/01/05 23: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정도면 철저한 사생활 침해인데, 단지 공인이라는 이유로
    아주 당당하게 이런 뒷담화 따위를 올리고 있는 당신은 정말, 최악이다 싶군요.
    떳떳하게도 '난 발로 뛰는 기자'랍시고 떠드는 당신, 수치다 정말.
    이게 발로 뛴겁니까 어디? 이런게 '기자정신'이라고 할겁니까?
    연예인 뒤꽁무니나 따라다니며 파파라치짓 하며 셔터나 누르고 있었던 게 뭐 그리 대단한 일이랍시고.. 쯧쯧.
    당신의 그런 사고방식와 그 근거 없는 떳떳함이 기가 막힐 따름입니다.
    이런 사람이 언론 어쩌고 하면서 떠들고 있는 이 나라 현실이 기가 막힙니다.

  58. ㅉㅉㅉ 2010/01/05 23: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스토킹했다고 자랑스럽게 올리실거면, 기자 팻말 내려 놓으시죠.
    아주 수치스럽습니다.
    스토킹땜에 못 쉬었다 땡깡피우지 마시고
    올해는 사표쓰고, 휴일이나 맘껏 쭉~~~ 즐기시죠.

  59. 아자아자 2010/01/06 03: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종이신문은 물론 인터넷에서조차 거부하고 싶은 기자, 그들이 몸담고 있는 신문...
    두 배우의 소속사에서 법에 호소할 방법을 찾았으면. 아자아자!!
    독자인 우리 한사람 한사람이 양식을 되찾아 이 쓰레기들을 거부할 수 있었으면. 아자아자!!

    밥벌이 때문이라고 꿈속에서라도 변명하지 말기를.
    그런 식으로 다른 사람의 꿈과 인생을 짓밟는 것이 피치못할 밥벌이는 아닐 것.
    서울신문사가 독재자들에게 빌붙어 어떻게 국민들을 짓밟았는지가 자연스럽게 오버랩됨.
    어이 기자양반들(달리 불러줄 말이 적절하지 않아서, 없는 것이 아니라)!
    남들의 소박한 권리와 웃음을 짓밟으니 좋으슈?
    이렇게나 파렴치한 후기까지 올릴 수 있다니 부끄러울 따름.

  60. 아자아자 2010/01/06 03: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종이신문은 물론 인터넷에서조차 거부하고 싶은 기자, 그들이 몸담고 있는 신문...
    두 배우의 소속사에서 법에 호소할 방법을 찾았으면. 아자아자!!
    독자인 우리 한사람 한사람이 양식을 되찾아 이 쓰레기들을 거부할 수 있었으면. 아자아자!!

    밥벌이 때문이라고 꿈속에서라도 변명하지 말기를.
    그런 식으로 다른 사람의 꿈과 인생을 짓밟는 것이 피치못할 밥벌이는 아닐 것.
    서울신문사가 독재자들에게 빌붙어 어떻게 국민들을 짓밟았는지가 자연스럽게 오버랩됨.
    어이 기자양반들(달리 불러줄 말이 적절하지 않아서, 없는 것이 아니라)!
    남들의 소박한 권리와 웃음을 짓밟으니 좋으슈?
    이렇게나 파렴치한 후기까지 올릴 수 있다니 부끄러울 따름.

  61. zzz 2010/01/06 05: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빙고 .

    이건 기자가 아니라 회사원이지 ㅋㅋㅋ

  62. 연예부기자가 기자인가? 2010/01/07 0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포츠지가 언론일까? 제발 알권리 공공에이익 이런말은 하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