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를 보는 남정네들을 열광케 하는 여자 연예인들...  과거의 여자 연예인들은 숨기고 감추고 단정해 보이는 패션을 추구 했었죠.  하지만 요즘은 달라요.  과감한 패션을 위해서라면 어떠한 도전도 서슴치 않죠. 

요즘 많이 눈에 띄는 패션 아이템으로 레깅스를 들 수 있어요.  가장 기본이 되는 검은색 레깅스에서 부터 컬러풀한 레깅스,  과감히 찢은 레깅스 까지 종류가 다양하죠.  특히 레깅스는 다리에 '찰싹' 붙어 있어서 여성의 다리라인이 잘 드러나 보이죠.

이런 다양한 레깅스를 종류별로 묶어 봤어요.

가장 기본이 되는 검은색 레깅스죠.  광택 소제에서부터 가죽, 천까지 같은 검은색이지만 다양한 느낌을 전달하죠.   쇼케이스에 입고 나온 박지윤,   제작발표회에 입고 나온 이청아,  무대 위에 입고 나온 여러 가수들...   솔비는 줄넘기를 할때도 입는군요.  정말 여러모로 여성들에게 없어서는 안될 아이템이네요.

검은색의 레깅스가 있다면... 컬러풀한 레깅스도 있겠죠.  다비치는  레드와 블루 레깅스로 발랄함을 잘 표현했네요.  빨강과 파랑이라... 마치 태극기를 연상시키네요. 
밑의 세명은 독특한 무늬의 레깅스로 자신의 개성을 잘 표현했네요.  형광색 알파벳의 레깅스와 입술 모양이 프린트 된 레깅스는 정말 개성 강하네요. 


이번엔 찢어진 레깅스를 보죠.  애프터스쿨과 2NE1이 찢어진 레깅스를 입고 나왔네요.  조금씩 보이는 다리가 좀더 섹시하게 느껴지네요.  
신상녀 서인영도 뒤질세라 두번이나 공식자리에 찢어진 레깅스를 입고 나왔어요.  처음엔 같은 레깅스라고 생각했는데...  자세히 보니 앞트임과 옆트임으로 두번  다른 레깅스를 입고 나왔군요. 

몇일전 속살이 훤히 보이는 망사에 가까운 의상을 입고 온 레이디 가가처럼 그녀와 버금가는 그런 과감한 여성 스타가 나오지 않을까 기대가 되네요. 그날이 올때까지...

Posted by egg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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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6/23 19: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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